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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상식

병원에 갔는데 치료 가능한 약이 없다고요?

  • 작성자보건진료소
  • 등록일2026-03-09
  • 조회수30

2026.3.5. 질병관리청 병원에 갔는데 치료 가능한 약이 없다고요? 항생제 항생제 내성이 생기면 치료가 어려워집니다! 항생제 내성은 치료 가능성을 바꿀 수 있어요. 생활속 사례 살펴보고 항생제 내성 함께 유의해요. 1/8

 

2026.3.5. 질병관리청 항생제 내성, 무엇을 의미할까요? 항생제를 남용했을 때 세균이 항생제에 적응해 약이 잘 듣지 않게 되는 현상! 내성균이 생기면 같은 감염이라도 오랜 치료기간이 필요하고 적절한 항생제 선택지가 줄어듭니다. 2/8

 

2026.3.5. 질병관리청 수술은 성공했는데 왜 더 위험해질까요? 수술 성공 후 감염·사망위험 증가 감염위험 때문에 제왕절개, 인공관절, 심장수술 등 모든 수술은 감염 예방을 위해 항생제를 사용합니다. 하지만 내성균이 늘어나면, 수술은 성공해도 사후 감염을 막지 못해 패혈증으로 사망하는 사례가 생깁니다. 요약하자면? →내성이 생겨 항생제가 잘 듣지 않으면 수술이 잘 끝나도 감염을 막기 어려워질 수 있어요! 2~11배 수술 후 감염 시 사망률 상승 출처: Lancet, 2015 39~51% 수술 후 감염에서 내성균 발생 비율 3/8

 

2026.3.5. 질병관리청 성장기 아이들에게는 왜 더 신중해야 할까요? 성장기 아동의 장내 미생물 불균형 영유아기는 장내 미생물이 형성되는 시기입니다. 이 시기에 잦은 항생제 복용은 장내 균형을 무너뜨리고 내성균이 자리잡기 쉬운 환경이 될 수 있습니다. 어린이집·학교처럼 밀접한 단체생활환경에서는 내성균이 퍼질 가능성도 존재합니다. 요약하자면? →아이들은 쓸 수 있는 약이 제한적이라 내성이 생기면 치료 선택지가 더 빨리 줄어들 수 있어요! 4/8

 

2026.3.5. 질병관리청 소아·노인에게는 왜 더 위험한가요? 특히 소아·노인에게 더 큰 위험 항생제 내성은 가장 취약한 계층에게 더 위험합니다. 면역기능이 미성숙한 소아나 기저질환이 많은 고령자는 치료 선택지가 제한되고 감염조절이 어려워 감염이 빠르게 악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. 요약하자면? → 같은 감염이라도 면역력이 약한 소아·노인에게는 치료 선택지가 줄어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! 80% 70세 이상 내성 관련 사망률 출처: Lancet, 2024 5/8

 

2026.3.5. 질병관리청 암 치료나 장기이식에도 영향을 줄 수 있나요? 항암 및 장기이식 위험 증가 항암치료와 장기이식은 감염을 통제할 수 있다는 전제 하에 진행됩니다. 면역력이 낮은 상태에서 내성균 감염이 발생하면 치료가 지연되거나 중단될 수 있습니다. 요약하자면? 면역력이 약한 환자에게는 항생제가 듣지 않는 상황이 치료 진행 여부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! 65만명 미국 연간 항암치료 환자 10% 항암치료환자중 감염 입원 비율 출처: CDC 6/8

 

2026.3.5. 질병관리청 가벼운 상처들은 문제 없지 않나요? 가벼운 감염이 중증치료로 상처, 편도염, 요로감염처럼 비교적 쉽게 치료 가능한 질환도 내성균이 증가하면 입원 치료 및 정맥주사제 투여가 필요해집니다. 요약하자면? →가벼운 상처였어도 항생제 내성균이 있다면 치료가 어려워 입원과 장기 치료로 이어질 수 있어요! 6건 중 1건 전세계 세균감염 중 내성 건수 출처: WHO, 2025 1조 달러 2050년까지 연간 추가 의료비 전망 출처: UN 정치선언문, 2024 7/8

 

2026.3.5. 질병관리청 항생제는 꼭 필요할 때만 올바르게 사용하기! 불필요한 복용을 줄이는 작은 실천이 내일의 치료 기회를 지켜줍니다. 올바르게 복용해 항생제 내성 예방에 함께 해요! 요약하자면? → 의사 처방 없이 복용하지 않기 →처방받은 기간 끝까지 복용하기 →남은 항생제 보관·재사용하지 않기 처방전 8/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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